
김수익/Kim Souik
1941년 서울생
2003 유나화랑 외 개인전 15회
신인예술상
최고상.
1963 ~ '75 ORIGIN 회원전.
미국 공보원 초대 현대작가전.
1965 ~ '69 재부 흥대전.(부산)
한국 청년작가 연립전.(미도파 화랑)
부산 미술 문화 초대전.(중앙 공보관 화랑)
조선일보 현대 작가 초대전.(국립 현대 미술관)
1969 ~ 1992 한국 미협 회원전.(국립 현대 미술관)수상
서울 비엔날레 초대 출품.(국립 현대 미술관)
앙데팡당 출품.(국립 현대 미술관)
7 - 5회 창립선 출품.(국립 현대 미술관)
한국 현대 작가 25인 초대전.(미로 화랑)
1976 ~ 1992 한국기독교 미술인 협회전 수상
아시아 자유 미전.(방글라데시)수상
국제 미술 교류전 초대 출품.(서울)
1982 ~ 1984 아시아 현대 작가 초대전.(일본 동경도 미술관)
유화 3인전.(석화랑)
한일 미술작가 초대전.
기독교 미술 초대전.(순복음 교회)
1983 ~ 1992 이형회 회원전.
유화 4인전.(아랍 미술관)
서양화 9인 초대전.(롯데 미술관)
우정 미술관 개관 초대전.
중견 작가 4인 초대전.
한일 교류전.(일본 동경도 미술관)
현대 미술 초대전.(현대 미술관)
중견작가 5인 초대전.(동숭 미술관)
신춘 초대전.(소공 화랑)
10인의 Nude와 drawing 전.(현대 미술관)
한국 현대 작가 초대전.(프랑스 파리)
1988 ~ 1991 회화제 출품.
기독교 미술 초대전.(갤러리 현대)
중견 작가 5인 초대전.(청학 미술관)
중견 작가 구상 초대전(수병 화랑)
한일전.(오오사카 시립 미술관)
개관 기념 5인 초대전.(신화랑)
동심 초대전.(백상 기념관)
신춘 12인 초대전.(올림피아 화랑)
서울 구상 11인 초대전.(예일 화랑)
중견 작가 5인 초대전.(영동 화랑)
개관 기념 5인 초대전.(효천 화랑)
한일 작가 정기 교류전.(영동 화랑. 춘천
선 갤러리)
서울 아카데미전.(서울 갤러리)
개관 기념 7인 초대전.(수병 콜렉션)
잠실 롯데 미술관 소품 초대전.
파스텔 작가회전.(시립 미술관)
중견 작가 30인 초대전.(서울 갤러리)
중견 작가 5인 초대전(한성 갤러리)
롯데 미술관 초대 한.중.일 서울전.
롯데 미술관 초대 구상 미술 오늘의 상황전.
기독교 미술인 초대전.(횃불 선교회)
92 한일 작가 초대전.(예맥 화랑)
갤러리 미건 7인 초대전.
서양화 중견작가 5인 초대전.(삼풍 미술관)
8.15경축 기념 한국 중견작가 10인 초대전.(시카고)
남북 작가 교류전.(중국 북경)
롯데 가을 초대전.
개관 기념 초대전.(김민제 미술관)
오늘의 구상 4인전.
시가 있는 그림전.(잠실 롯데 미술관)
IAA 국제 미술제.(예술의 전당)
서울 아카데미 동경전.
유화 소품 초대전.(울산 김민제 미술관)
중진작가 신춘 초대전.(서울 갤러리)
한일 미술교류전 (요꼬하마) 9회 김수익
유화 초대전.(다도화랑) 외 다수
한국미술협회, 이형회, 서울아카데미회, 한국기독교미술협회
회원 동아대, 인덕공전,
홍익대 교수 역임 국제미술대상전, 여성 공모전, Pastel 공모전 심사위원 외 다수
김수익씨는 독자적인 어법을 구사하는 구상의 화가이다.그래서 많은 구상화가 가운데서도 그를 두드러지게 한다. 그의 어법을 문학으로 비유하면 산문에 가깝다고 하겠다. 어떤 법칙이나
규범 등의 제한없이 자유롭게 기술하려는 입장이다. 이처럼 그의 구상은, 은밀하고 사적으로 구상 되어져서 어떤 뜻을 알리고 가리키려는 표현술(에로큐션)의
형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의 구상은 규범적으로 또는 감상의 대상으로 그치지 않고 발생의 연구대상이 된다
-중략-
김수익씨의 예술발상의 깊은 뿌리는 문학적 충동으로부터 유발되는 것으로 믿어왔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김수익씨는 이십년 이상의 경과를 내용으로 하며, 그 형식(조형)은 지금 보는 바대로의 구상세계다. 아이를 업고 있는 아낙네,
쌍으로 어우러지는 인체들, 바닷가의 풍물로서의 어선이라든가 물고기 그리고 소.....들이 그의 변함없는 모티브이다. 이러한 구상들이 분망한 붓놀림의
텃치로 부산스러운 데포르마숑을 보여주는게 특징이다. 비유적으로 말하면 세련되고 우아한 붓처리가 아니라, 억새풀로 엮은 것같은 붓의 선맥으로 구성
된다는 비유이다 –중략-
신항섭(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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